이야기 구조
안타고니스트 (적대자)
주인공의 주된 적이나 라이벌로 제시되는 존재입니다. 힘이나 규범일 수도 있어 꼭 사람일 필요는 없습니다.
안타고니스트(antagonist)는 "주인공의 주된 적이나 라이벌로 제시되는 이야기 속 캐릭터"입니다. 그리스어 안타고니스테스(antagōnistḗs), 곧 "상대, 경쟁자"에서 왔습니다. 문서는 이 역할을 사람이 연기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합니다. 안타고니스트는 "도시를 파괴하는 해일 같은 힘"일 수 있고, 사회적 규범일 수 있고, 주인공 자신의 한 측면일 수도 있습니다. 존 트루비의 기준이 작법의 시험입니다. 진짜 상대는 "영웅과 같은 목표를 두고 경쟁하며", 그래서 "이야기 내내 몇 번이고" 직접적인 충돌로 몰아 넣습니다. 도덕적 배역은 관례이지 법이 아닙니다. 자베르와 데스노트의 L과 맥더프는 모두 이야기의 올바른 편에서 주인공들과 맞섭니다.
비극에서 안타고니스트는 주인공 문제의 근원인 경우가 많고, 하마르티아 뒤의 압력입니다. 대결의 양쪽을 모두 기록하세요. 안타고니스트와 악당 추적이 그 자리를 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