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ONARA

이야기 구조

절정 (클라이맥스)

서사에서 긴장과 드라마가 가장 높아지는 지점입니다. 행동이 방향을 바꾸고 해결이 주어지는 자리죠.

서사 작품의 절정(클라이맥스, climax)은 "긴장과 드라마가 가장 높은 지점이거나, 해결이 주어지는 동안 행동이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낱말은 그리스어 클리맥스(klîmax), "계단, 사다리"에서 왔고, 문서는 절정을 이야기의 전환점으로 다룹니다. 구조 출처들은 그 주소에 대해 의견이 갈립니다. 한 독해는 절정을 2막의 두 부분 중 두 번째, 곧 상승 행동이 올라가는 정점으로 놓고, 다른 독해는 3막의 머리, 곧 하강 행동과 해결로 이어지는 자리에 놓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절정이 "필연적이면서도 뜻밖"이어야 한다는 요건으로 인용됩니다. 이름 붙은 실패 양상은 반절정(anticlimax)입니다. "흥미로 가득했던 사건들 뒤에 오는 실망스러운 사건"으로, 이야기가 쌓아 둔 긴장을 흩어 버립니다.

3막 구조에서 절정은 앞의 두 막이 빌려 간 갚음입니다. 소설의 마지막 이동과 연재물의 아크 피날레는 모두, 정점이 쌓였다가 착지했는가에 따라 살거나 죽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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