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구조
희극
웃음을 일으켜 유머러스하거나 즐겁게 하려는 연극 장르입니다. 고전적으로는 결말이 행복한 형식을 가리켰죠.
희극(comedy)은 "웃음을 일으킴으로써 유머러스하거나 즐겁게 하려는 연극 작품의 장르"입니다. 그리스어 코모이디아(kōmōidía)는 "흥청거림"을 뜻하는 코모스(kômos)에 "노래"를 뜻하는 오이데(ōidḗ)를 붙인 말이고, 오래된 의미들은 구조적입니다. 그리스인과 로마인은 "희극"을 결말이 행복한 무대 희곡에만 썼고, 중세는 단테의 신곡(La Commedia)을 비롯한 결말이 행복한 서사시들로 그것을 넓혔으며, 웃음을 일으키려는 어떤 공연에든 묶이게 된 것은 그 뒤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희극을 "평균보다 못한 사람들의 모방"이라 불렀고, 그 우스꽝스러움을 "다른 이에게 고통이나 해를 끼치지 않는 잘못이나 흉"으로 정의하며 그것을 익살극, 로맨틱 코미디, 풍자극으로 나눴습니다. 엘리자베스 시대의 코미디는 그저 결말이 행복한 희곡을 뜻했습니다.
소설가가 쥐는 것은 구조의 잔재입니다. 희극은 농담보다 결말이 먼저입니다. 갈등이 파멸 없이 해소된다는 약속이죠. 로맨틱 코미디가 아직 그 계약 위에서 달리고, 풍자는 그 웃음을 바깥으로 겨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