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소설
드래블
정확히 백 단어로 쓰는 짧은 허구 작품. 영국 과학 소설 팬덤에서 시작된 제약 형식입니다.
드래블은 "정확히 백 단어 길이의 짧은 허구 작품"입니다. 이 형식은 "1980년대 영국 과학 소설 팬덤"에서 시작되었고, 버밍엄 대학교 SF 소사이어티가 백 단어 규칙을 못 박았습니다. 이름은 몬티 파이선의 1971년 빅 레드 북에서 왔는데, 거기서 "드래블"은 "소설을 가장 먼저 쓴 참가자가 이기는" 낱말 놀이였고, 소설 대신 쓸 만한 대체물로 백 단어에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문서는 프랑스 작가 펠릭스 페네옹의 세 줄짜리 누벨 앙 트루 리뉴(nouvelles en trois lignes)를 전조로 분류합니다.
규율이 요점입니다. 정확히 백 단어, 더도 말고 덜도 말고는 잘라 내기를 하나의 기술로 만듭니다. 드래블은 커뮤니티가 주제 조각을 주고받는 자리에서 살고, 플래시 픽션의 가장 엄격한 구석이며 팬픽션 챌린지의 단골입니다. 연재 작가는 커피 한잔 사이에 들어가는 몸풀기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