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ONARA

이야기 구조

에필로그

문학 작품의 끝에 붙는 글입니다. 작품에 마무리를 짓고 캐릭터들의 이후 운명을 밝히는 데 주로 쓰입니다.

에필로그는 "문학 작품의 끝에 붙는, 대개 작품에 마무리를 짓는 데 쓰이는 글"이고, 이야기 안쪽의 시점에서 제시됩니다. 그리스어 에필로고스는 "결말"을 뜻합니다. 문서가 나열하는 임무는 이렇습니다. 캐릭터들의 운명을 밝혀 "독자의 호기심을 만족시키고 남은 실마리를 처리"할 것. 그리고 시리즈 소설에서는 속편이나 다음 권을 암시할 것. 공포 장르는 남아 있는 위협을 희미하게 비추는 데 쓰고, 희곡의 에필로그는 비극적 결말 뒤에 교훈을 전하기도 합니다.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부터 시녀 이야기와 동물농장까지가 이름 붙은 예시입니다.

작법 규칙은 절제입니다. 에필로그는 절정이 합법적으로 열어 둔 질문에 답해야 하고, 이야기를 다시 열어서는 안 됩니다. 3막 구조에서는 결말과 하강 행동 뒤에 앉으며, 연재 작가에게는 책이 열어 둔 액자 소설을 닫는 자연스러운 자리이기도 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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