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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구조

미래 장면(플래시포워드)

서사를 일시적으로 시간상 앞으로 가져가는 장면. 형식적으로는 프롭렙시스이며, 복선이 암시만 하는 미래를 직접 보여 줍니다.

미래 장면(플래시포워드, flash-forward로도 쓰고 형식적으로는 프롭렙시스(prolepsis)입니다)은 "이야기의 현재 지점에서 서사를 일시적으로 시간상 앞으로 가져가는 장면"입니다. 문서는 이것을 "주로 포스트모던한 서사 장치"라 부르고, 회상과의 유비로 이름이 지어졌다고 밝힙니다. 가까운 이웃과의 차이는 보여 주느냐입니다. 미래 장면은 "미래 사건이 보여지지 않고 다만 암시적으로 흘려진다"는 복선과 비슷하다는 정의를 뒤집어, 미래를 직접 보여 주는 쪽입니다. 키츠의 "이자벨라, 혹은 바질 화분"(1818)은 살인을 프롭렙시스로 미리 그리고, 크리스마스 캐럴(1843)은 스크루지가 그 뒤에 피하게 될 미래를 보여 주며, 진 브로디 선생의 전성기(1961)는 프롭렙시스를 폭넓게 쓰고, 로스트와 컨택트가 이 장치를 최근의 화면 이야기로 실어 나릅니다.

작법의 무게는 이것이 여는 빚입니다. 이야기는 보여 준 미래를 여전히 벌어 들여야 하고, 그러지 못하면 예고와 도착 사이의 간격은 깨진 약속이 됩니다. 복선의 생각을 가장 밝게 켜 놓은 것이고 회상(플래시백)의 거울이며, 회수가 예고보다 먼저 계획될 때 연재물의 강한 무기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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