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호러
호러는 청중을 불안하게 하고 놀라게 하고 겁주려는 의도로 쓰인 사변 소설 장르입니다. 의도적으로 공포 반응을 불러옵니다.
호러는 청중을 교란하거나 놀라게 하거나 겁주려는 의도의 사변 소설 장르입니다. 의도가 정의하는 말입니다. 이 장르는 감정적, 심리적, 신체적 공포 반응을 일으키려 나서고, 우연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으스스하고 무서운 분위기를 세웁니다. 노엘 캐럴의 자주 인용되는 괴물 해부는 두 특성을 요구합니다. 위협적이어야 하고 불결해야 한다는 것. 위협은 캐릭터를 위태롭게 하고 불결함은 받아들여진 문화적 범주를 위반하는데, 그래서 잡종, 변형, 언캐니가 이 장르의 도감을 지배합니다. 호러의 위협은 자기 시대의 더 넓은 문화적 불안을 비추는 것으로도 읽힙니다.
산문 계보는 최초의 고딕 소설인 호러스 월폴의 오트란토 성(1764)에서 프랑켄슈타인(1818)과 드라큘라(1897)를 거쳐, 1967년에서 1971년의 출판 붐과 1970년대부터의 스티븐 킹으로 이어집니다. 이름 붙은 가지로는 고딕 소설, 코즈믹 호러, 포크 호러, 바디 호러와 슬래셔가 있습니다. 소설가와 연재 작가 모두에게 호러는 정보의 규율입니다. 공포는 독자가 무엇을 듣고, 무엇을 암시받고, 무엇을 빼앗기는가로 관리되고, 회차마다 그렇게 되므로 자연스러운 연재 장르입니다. 호러 소설 쓰는 법을 보세요.
출처
- Wikipedia: Horror fiction fetched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