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구조
중간점
이야기의 중간 근처에서 주인공이 사건에 반응하기를 멈추고 행동하기 시작하는 전환점입니다.
중간점은 이야기의 중간 근처에서 긴 제2악장을 둘로 자르는 비트입니다. 리드시의 작법 가이드는 "아마도 가장 결정적인 플롯 포인트는 이야기의 중간 근처에서 일어난다"고 짚고, 이 비트를 직접 정의합니다. "중간점은 주인공이 반응하는 것을 멈추고 행동하기 시작하도록 강제하는 결정적인 전환점이다." 그 전에는 캐릭터가 첫 번째 플롯 포인트가 만든 문제에 반응하며, 행동하지 않기를 고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뒤에는 "주인공이 주도권을 실험하며 중심 문제를 극복하려고 서로 다른 접근을 취하고", 성공과 실패가 섞입니다.
소설가에게 중간점은 처지는 중간부의 표준 진단입니다. 절반 지점쯤에서 반응에서 행동으로 뒤집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2막이 표류합니다. 연재 작가는 이것을 가장 세게 느낍니다. 고정된 발행 일정은 표류하는 중간부를 회차마다 독자 이탈로 벌하기 때문입니다. 이 비트는 3막 구조 안에 앉고 Save the Cat 같은 비트 시트에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