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구조
비선형 서사
사건을 시간 순서 밖으로 그리는 서사 기법입니다. 이야기하기가 담은 사건들의 직접적 인과를 따르지 않습니다.
비선형 서사(nonlinear narrative, 분절적 또는 파괴된 서사라고도 함)는 "사건들이 예컨대 시간 순서에서 벗어나거나, 서사가 담긴 사건들의 직접적 인과 패턴을 따르지 않는 그 밖의 방식으로 그려지는" 서사 기법입니다. 장치로는 회상과 선행 묘사, 인 메디아스 레스 시작, 평행 플롯선, 꿈 몰입, 역연대기가 있습니다. 포크너의 『소리와 분노』(1929)가 표준적인 소설 본보기이고, 『펄프 픽션』(1994)이 영화 쪽 본보기입니다. 그 분절된 시간선은 영향력이 커서 그 효과가 타란티노 효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소설가에게 이 형식은 명료함을 공명과 바꾸는 거래입니다. 독자가 이야기하기가 감춘 인과를 조립하고, 그 조립이 의미의 일부입니다. 대가는 장부 정리입니다. 작가는 독자가 결코 순서대로 보지 못하더라도 참인 연대기를 알아야 하며, 그것이 다중 시점과 회상의 타임라인 가이드의 일입니다. 웹 연재 작가에게는 제약이 하나 더 있습니다. 회차는 읽는 순서로 출간되고 뒤따르는 전권 개정이 없으므로, 비선형 형태는 회차마다 읽히는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