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소설
인쇄부수
한 번에 한 묶음으로 인쇄되는 부수입니다. 수집가들이 1판이라고 부르는 것은 바로 첫 인쇄부수죠.
인쇄부수는 한 번에 한 묶음으로 인쇄되는 부수입니다. "(책 같은) 정기 간행물이 아닌 출판물의 부수는 보통 인쇄부수(print run)라 불립니다." 판(edition)은 다른 축입니다. "실질적으로 같은 조판에서 언제든 인쇄된 총 부수"이므로, 같은 조판에서의 재인쇄는 같은 판의 새 부수입니다. 수집가들은 더 좁게 조입니다. 업계에서 "1판"은 "특히 그 첫 판의 첫 인쇄부수", 곧 "첫판 첫 인쇄(first edition, first impression)"을 뜻하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숫자 라인인 프린터스 키가 부수를 가리킵니다. 팔리지 않은 꼬리에는 끝 상태가 있습니다. 잔여본은 "크게 깎은 가격에" 정리되고 대개 "펠트펜 한 획으로" 표시되며, 잘 팔리지 않는 매스마켓 페이퍼백은 대개 표지를 뜯어 낸 폐기본이 됩니다.
부수의 정체성은 판권지에 삽니다. 숫자 라인과 ISBN이 그 사본이 어느 인쇄인지 말합니다.
출처
- Wikipedia: Print circulation fetched 2026-10-20; 'Print run' redirects to this article.
- Wikipedia: Edition (book) fetched 2026-10-20; 'First edition' redirects to this article.
- Wikipedia: Remaindered book fetched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