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ONARA

장르

사이언스 판타지

SF와 판타지를 섞는 스페큘레이티브 픽션의 혼성 장르입니다. 환상적인 세계에 과학적 또는 자연주의적 설명을 붙이죠.

사이언스 판타지(science fantasy, 약칭 sci-fantasy)는 스페큘레이티브 픽션 안에서 과학 소설과 판타지를 섞는 혼성 장르입니다. 겉보기에 환상적인 세계를 그리면서도 과학적 또는 자연주의적 설명을 붙이고, 신화적 존재와 마법을 예컨대 외계 생물학이나 오해된 기술로 다시 옷 입힙니다. 고전적인 대조는 로드 서링의 것입니다. SF는 "있음직 없는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 판타지는 "불가능한 것을 있음직하게 만드는 것". 사이언스 판타지는 불가능한 것을 앞의 옷을 입혀 내놓습니다.

이 혼성은 우주 오페라의 스케일에 잘 맞습니다. 워해머 40,000은 비평가들에게 액션 지향적인 사이언스 판타지로 불리고, 세계를 건너가는 플롯은 포털 판타지에서 내려왔으며, 프랫과 드 캠프의 해럴드 시 이야기들이 그 계보입니다. 장르의 계약은 설명의 일관성입니다. 불가능한 것이 한 번 설명되면, 그 설명 자체가 이야기가 지켜야 할 세계 규칙이 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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