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ONARA

웹 소설

슬래시 픽션

같은 성별의 가상 캐릭터들 사이의 로맨스나 성적 유대에 초점을 맞춘 팬픽션 장르. 커크/스팍 표기의 슬래시에서 이름이 왔습니다.

슬래시 픽션은 같은 성별의 가상 캐릭터들 "사이의" 로맨스나 성적 유대에 "초점을 맞추는" 팬픽션의 장르입니다. 이름은 커크/스팍 이야기를 가리키는 K/S 표기의 슬래시에서 왔고, 우정물에 쓰인 앰퍼샌드와 대비됩니다. 장르는 1960년대 말과 1970년대의 스타 트렉 팬덤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초기 이야기들은 대부분 여성이 썼고 팬진으로 유통되었습니다. 이후 라벨은 넓어졌습니다. 펨슬래시는 여성과 여성의 하위 장르를 이름 붙이고, 이름 사이의 슬래시는 이제 "로맨스 관계의 약식 라벨"로 기능하며 시핑 문화가 그 표기 위에서 돕습니다.

캐릭터들이 권리자에게 속하기 때문에 슬래시는 "저작권 법 때문에 상업적으로 배포될 수 없으며", 일부 창작자는 이를 묵인하거나 지지합니다. 『수퍼내추럴』 슬래시에서 시작한 오메가버스는 상업 출간된 오리지널 소설로 건너가기도 했습니다. 웹 픽션 작가에게 이 장르는 로맨스 중심 팬픽션과 그 태깅 습관의 역사적 뿌리이고, 오리지널 출판 쪽의 사촌은 단미 (danmei)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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