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괴기 소설
공포와 판타지, SF를 섞는 스페큘레이티브 픽션의 갈래입니다. 정통 괴물 대신, 바깥의 알 수 없는 힘에 대한 설명 불가능한 전율을 놓습니다.
괴기 소설(weird fiction)은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생겨난 스페큘레이티브 픽션의 갈래로, 공포와 판타지와 과학 소설을 섞습니다. 이 갈래의 시그니처 수법은 고전 공포의 적들, 유령과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을 내치거나 급진적으로 다시 해석하는 것입니다. 러브크래프트는 이 양식을 "바깥의, 알려지지 않은 힘들에 대한, 숨이 멎는 설명 불가능한 공포의 어떤 분위기"로 정의했습니다. 포, M. R. 제임스, 메이천, 블랙우드, 호지슨, 러브크래프트가 첫 시대를 지탱하고, 1980년대부터의 뉴 위드 부흥은 차이나 미빌 같은 작가들을 통해 이 양식을 이어 나릅니다.
반더미어 부부는 이것을 장르가 아니라 하나의 양식(mode)으로 묘사하는데, 그것이 실용적인 요점입니다. 괴기 소설은 어떤 플롯에도 얹을 수 있는 어조의 규율이고, 그 현대의 핵은 코즈믹 호러입니다. 이 양식은 숨김과 통제된 폭로 위에서 돌아가므로, 긴 연재물은 정확히 무엇이 보여졌는지, 얼마나 보여졌는지를 추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