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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구조

안티클라이맥스

안티클라이맥스는 쌓아 올린 것의 누그러짐입니다. 흥분으로 가득했던 사건들 뒤에 오는 실망스러운 사건이요, 사고든 의도든 간에.

안티클라이맥스는 "흥분으로 가득했던 사건들 뒤에 오는 실망스러운 사건"입니다. 위키백과에는 홀로 선 문서가 없습니다. "Anticlimax"는 동음이의 페이지로 가고 "Anticlimax (narrative)"는 절정 문서로 넘겨주는데, 그 문서는 안티클라이맥스를 절정의 그림자로, 한 번도 갚아지지 않은 쌓기의 실패 유형으로 다룹니다. 서투르게 다루면 이야기가 저장해 둔 긴장과 드라마가 흩어진 채로 남습니다. 긴 오름 끝에 결말이 평평하게 떨어질 때 독자가 이름 붙이는 특정한 배신이 그것입니다.

의도적으로 다루면 기법입니다. 작품의 톤이 상황의 드라마틱한 전환보다 미지근한 결론에 더 어울릴 때, 정성 들여 지은 안티클라이맥스는 전통적 절정만큼 합법적으로 기능할 수 있고, 문서의 예는 『헝거 게임』의 끝입니다. 외부의 힘이 캣니스와 피타를 위해 게임을 해결하는데, 문서는 그 해결을 데우스 엑스 마키나 항목으로 분류합니다. 안티클라이맥스는 고양된 것에서 자질구레한 것으로 떨어지는 희극적 하강인 바토스와 같지 않지만, 둘은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연재 작가에게 판돈은 일정에 묶여 있습니다. 누그러져 버린 아크 피날레는 이미 발행되었고, 조용히 손볼 수 없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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