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소설
버리 유어 게이스(bury your gays)
버리 유어 게이스는 퀴어 캐릭터가 비율에 맞지 않게 죽음과 비극적 운명을 만나는 트로프입니다. 팬덤이 이름 붙였고, 2016년부터 주류가 되었어요.
"버리 유어 게이스(bury your gays)"는 LGBTQ 사람들의 미디어 묘사에서 퀴어 캐릭터가 이성애 캐릭터보다 "훨씬 더 자주" 죽음을 포함한 비극적 운명과 마주치는 트로프이고, 죽은 레즈비언 증후군(dead lesbian syndrome)이라고도 부릅니다. 문서는 기원을 19세기 말, 오스카 와일드의 시대로 추적합니다. 소돔법 아래에서는 비극적이더라도 어떤 퀴어 묘사든 반란으로 읽혔고,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은 나중에 와일드의 재판에서 그에게 불리하게 쓰였습니다. 이름 붙임은 2010년대의 팬덤 담론입니다. Autostraddle의 2016년 목록인 TV의 죽은 레즈비언과 바이섹슈얼 캐릭터 215명 전원과 그들이 죽은 방식이 셈을 맡았고, 2016년 The 100에서 렉사의 죽음은 시청자의 분노와 #LGBTfansdeservebetter 캠페인, 그리고 주류의 주목을 일으켰습니다. 문서가 전하는 수치는 Autostraddle이 1976년부터 2016년까지 미국 기획 드라마 1,779편을 검토한 것에서 옵니다. 레즈비언이나 바이섹슈얼 여성 캐릭터가 나오는 시리즈 가운데 35퍼센트가 그 캐릭터를 죽였고, 행복한 결말을 준 것은 16퍼센트에 불과했습니다.
작가에게 이 용어는 독자 신뢰의 계약입니다. 관객은 이제 어떤 퀴어 캐릭터의 죽음이든 먼저 이 패턴에 대조해 읽으므로, 같은 죽음이 이성애 캐릭터의 것이었다면 받지 않았을 검토를 받습니다. 반론도 기록에 있습니다. 『그레이 아나토미』의 쇼러너 크리스타 버노프는 그 압박이 이야기의 폭을 줄이고 퀴어 서사의 진전을 멈출 수 있다고 우려했고, 『스타트렉: 디스커버리』는 퀴어 캐릭터를 죽인 뒤 되살렸는데, 문서는 그 역전을 의식적으로 클리셰를 피한 것으로 틀에 놓습니다. 구조적으로는 냉장고 속의 여자의 친척입니다. 다른 캐릭터의 아크를 섬기는 것이 임무인 죽음인데, 이제는 겨냥했던 독자들이 미리 알아채는 죽음이고요.
출처
- Wikipedia: Bury your gays fetched 2026-10-07. Canonical title is sentence case; 'Bury Your Gays' redirects t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