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소설
갈리 교정본
출간 전 교정 인쇄본입니다. 완성된 책이 존재하기 전에 교정과 검토를 위해 만들어지는, 재단하지 않고 제본하지 않은 인쇄물이요.
인쇄와 출판에서 교정본(proof)은 "작가, 편집자, 교정자의 검토를 위해 만들어진 출판물의 예비 버전"이고, 갈리 교정본은 그 고전적 단계로, 1650년대 손으로 짜던 활판 인쇄의 "활자를 놓고 제자리에 조이던 금속 트레이"에서 이름을 받았습니다. 갈리 교정본은 "재단되지 않고 제본되지 않은 채"일 수 있고, 부수를 위해 활자가 고정되기 전에 찍혔으며, 출판사들은 "최종 출간에 앞서 서평가와 잡지와 도서관에" 그것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후속 용어가 이제는 더 흔합니다. 미교정본(uncorrected proof)은 "최종적인 작가와 출판사의 승인을 아직 받지 못한 (종이 또는 디지털 형태의) 교정 버전"입니다. 최종 교정본은 쪽 매김 뒤에 오고, 그때는 "모든 실수가 교정되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자가 출판 작가에게 갈리 단계는 내지가 고정 판형의 책 인쇄용 PDF로 잠기기 전의 마지막 전체 독서이고, 거기서 자라나는 검토 사본이 어드밴스 리더 카피입니다.
출처
- Wikipedia: Galley proof fetched 2026-10-20